[하프타임] 미셸 위 내년 또 PGA 성대결

[하프타임] 미셸 위 내년 또 PGA 성대결

입력 2004-10-21 00:00
수정 2004-10-21 06: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셸 위(15)가 다시 한번 미프로골프(PGA) 투어에 출전, 남자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미셸 위는 내년 1월 하와이에서 열리는 소니오픈 대회 조직위원회의 초청에 응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초 이미 이 대회에 특별 초청 선수로 출전한 미셸 위는 이로써 2년 연속 PGA 투어에서 성대결을 벌이게 됐다. 미셸 위는 올해 대회에서 1타차로 컷오프됐지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쳐 PGA 투어대회 사상 여성선수 최소타 기록을 세웠다.

2004-10-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