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건설이 구리장사씨름대회 단체전 6연패를 이뤘다. 신창은 20일 구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조범재 황규연 김효인 김영현 윤성기가 한판씩 따내 홈팬들의 응원을 받은 LG투자증권을 5-2로 눌렀다. 신창은 이로써 지난해 10월 순천대회를 시작으로 정규대회 6회 연속 단체전을 제패, 최다 연속 우승 기록을 새로 썼다.
2004-10-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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