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5프로농구가 오는 29일 막을 올려 4개월여의 대장정을 한다.KBL(한국농구연맹)은 12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10개 구단 단장,감독,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갖고 “개막전의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 오는 30일로 예정된 5경기 가운데 KCC-LG의 전주경기를 하루 앞당겨 29일 오후 5시에 먼저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KBL은 이번 시즌부터 가장 신사적인 경기를 펼친 구단을 선정,상금 5000만원의 ‘클린팀 상’을 주기로 했다.
2004-10-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