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야구 최강국인 쿠바의 선수 6명이 보트를 이용해 미국으로 망명.유넬 에스코바 알메나레스 등 6명의 쿠바 야구선수들은 이틀간 바다를 떠돈 끝에 지난 7일 플로리다에 도착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10일 보도.24세 이하로만 알려진 이들 선수는 현재 미국 사법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미국 메이저리그(ML)를 동경해 망명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4-10-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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