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태영(경북체육회)의 아테네올림픽 남자 체조 오심 사건의 결말이 이르면 이달 말쯤 날 전망이다.대한체조협회 관계자는 3일 “오심사건 심리가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에 열린다고 선수단 변호사가 전했다.”고 밝혔다.또 “국제체조연맹(FIG),폴 햄과 미국올림픽위원회(USOC)가 오는 10일까지 한국의 소청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하게 돼 있다.”면서 “이들의 답변이 접수되면 한국선수단이 17일까지 이에 답변하는 것으로 심리를 위한 사전 작업은 끝난다.”고 덧붙였다.
2004-09-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