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보이’ 마이클 오언(레알 마드리드)이 30일 벌어진 스페인프로축구(프리메라리가) 레알 마요르카와의 홈 개막전에서 호나우두의 결승골을 이끌어내며 레알 마드리드에 시즌 첫 승을 안겼다.오언은 팀 이적후 첫 경기인 이날 전반 24분 라울 곤살레스와 교체 투입된 뒤 후반 7분 자로 잰 듯한 정확한 크로스 패스를 날렸고,호나우두가 이를 마무리해 팀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2004-08-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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