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스 암스트롱(32·미국)이 프랑스도로일주사이클대회(투르 드 프랑스) 17구간에서도 우승,사상 첫 6연패를 향해 박차를 가했다.암스트롱은 23일 산악코스로 유명한 17구간(204.5㎞)에서 6시간11분52초에 골인,거의 동시에 결승점을 통과한 안드레아스 클로덴(독일)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우승,종합 1위를 지켰다.
2004-07-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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