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요정’ 나디아 코마네치(42)가 한국을 방문해 아테네올림픽에 나설 한국 선수들을 격려한다.대한체조협회는 13일 “아디다스 홍보차 한국을 방문하는 코마네치가 오는 23일 태릉선수촌을 찾아 체조선수들을 격려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2004-07-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