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보배(18.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가 20일 경기도 광주 뉴서울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골프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8언더파 208타로 2년 연속 우승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아마추어로 우승,프로테스트를 면제받은 송보배는 이로써 타이틀 방어와 함께 프로 전향 이후 첫 우승컵을 안았다.˝
2004-06-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