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섭(플로리다 말린스)이 18일 미프로야구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7회 1사 뒤 오른쪽 펜스를 맞히는 큼직한 2루타로 4타수 1안타(시즌 타율 .260)를 기록,메이저리그 통산 100안타에 단 1개를 남겼다.플로리다는 연장 11회 2-1로 승리했다.서재응은(뉴욕 메츠)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솎아내며 2안타 무실점의 최고 피칭을 보였으나 폭우로 5회 경기가 중단돼 아쉽게 마운드를 내려왔다.이후 속개된 경기에서 메츠가 6-2로 승리했다.˝
2004-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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