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로축구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PSV 에인트호벤)이 올 시즌을 무사히 마치고 20일 귀국했다.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그는 “전반기에는 기복이 심했지만 후반기 들어 안정을 찾으며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며 “다음 시즌에는 1년 내내 좋은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04-05-2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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