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배 2004 프로야구] 이강철 탈삼진 신기록

[삼성증권배 2004 프로야구] 이강철 탈삼진 신기록

입력 2004-05-14 00:00
수정 2004-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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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이강철(36)이 한국프로야구 통산 최다 탈삼진 기록을 새로 썼다.

이강철은 13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04프로야구 현대와의 연속경기 2차전 7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구원투수로 마운드를 밟아 8회와 9회에 각각 심정수(29),강귀태(25)에게 삼진을 뽑아냈다.

이로써 ‘국보급 투수’ 선동열(41·현 삼성 코치)이 보유한 탈삼진 1698개 기록보다 1개 더 많은 1699개의 신기록을 작성했다.팀은 10-7로 승리,연속경기 1차전 대패(4-11)를 설욕했다.˝

2004-05-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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