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가 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골프장(파 72·7438야드)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와코비아챔피언십(총상금 56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41위에 머물렀다.선두는 코스레코드인 8언더파 64타를 친 커크 트리플릿(42).타이거 우즈와 비제이 싱(피지) 등 강호들은 각각 공동 16위,공동 12위에 올랐다.한편 나상욱(코오롱 엘로드)은 3오버파 75타로 공동 126위에 처졌다.˝
2004-05-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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