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15일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지난달보다 7계단이나 뛰어올라 17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이란은 몰디브와의 졸전에도 불구,다른 국가들의 성적부진으로 20위(지난달 22위)로 상승한 한국을 제치고 아시아 최고 순위에 올랐다.일본은 지난달보다 한 계단 떨어진 27위,몰디브는 2계단 상승한 140위를 기록했다.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브라질이 프랑스(2위)와 스페인(3위)을 제치고 지존의 자리를 지켰으며 월드컵 준우승팀 독일은 10위에서 7위로 진입했다.˝
2004-04-1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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