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감독한마디

[아테네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감독한마디

입력 2004-04-14 00:00
수정 2004-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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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곤 한국 감독 투톱중 한 명은 최성국을 확정했고,나머지 한 자리에 김동현 등을 고려하고 있다.간판 공격수 조재진이 빠졌지만 나름대로 충분한 준비를 해왔다.수비는 경고 누적으로 빠진 김치곤 대신 이정열로 스리백을 구성한 상태다.특히 말레이시아 주포 아크말은 비디오 분석을 통해 방비책을 마련했다.

●앨런 해리스 말레이시아 감독 단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왔다.훨씬 짜임새 있는 면을 보여주겠다.한국은 강팀이고 우리보다 한 수 위라는 걸 인정한다.또 한국이 조 1위로 올림픽 본선에 나갈 것으로 생각한다.하지만 대등한 모습을 보이고 싶다.젊은 선수가 많아 패기로 승부수를 띄우겠다.˝

2004-04-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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