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실업배구 최강 삼성화재는 19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벌어진 V-투어 4강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1차전에서 김세진(18점) 손재홍(10점)의 활약에 힘입어 실책 22개를 쏟아낸 LG화재를 3-0(25-23 25-21 25-17)으로 완파,먼저 1승을 올리며 최다 연승 기록을 75로 늘렸다.˝
2004-03-2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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