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이프웨이인터내셔널(총상금 120만달러)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박세리(CJ)와 박지은(나이키골프)이 대회 첫 날부터 정면 대결을 펼친다.
17일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1·2라운드 조 편성에 따르면 박세리와 박지은은 19일 오전 3시55분 10번홀에서 리셀로테 노이만(스웨덴)과 함께 티오프한다.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웬디 워드와 함께 3시45분 경기를 시작할 예정이며,미셸 위는 맨 마지막조에 편성돼 오전 5시35분 애쉴리 윈,베키 아이버슨과 함께 10번홀에서 티오프한다.˝
17일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1·2라운드 조 편성에 따르면 박세리와 박지은은 19일 오전 3시55분 10번홀에서 리셀로테 노이만(스웨덴)과 함께 티오프한다.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웬디 워드와 함께 3시45분 경기를 시작할 예정이며,미셸 위는 맨 마지막조에 편성돼 오전 5시35분 애쉴리 윈,베키 아이버슨과 함께 10번홀에서 티오프한다.˝
2004-03-1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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