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를 앓고 있는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스타 매직 존슨(45)이 올해 올스타전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NBA 사무국은 존슨이 올스타 경기 전날인 1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슈팅스타 게임에 LA 레이커스 대표로 출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슈팅스타 게임은 현역 NBA 선수와 WNBA 선수,전 NBA 선수가 한 팀으로 출전해 일정시간 동안 득점 레이스를 펼치는 이벤트다.˝
2004-0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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