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에 있는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에 홀로 살던 70대 노인이 숨졌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낮 1시 10분쯤 포항시 북구 용흥동에 있는 한 단층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A(75·여)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A씨는 끝내 세상을 떠났다. A씨는 이 집에서 홀로 살았다고 한다.
경찰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관할 소방서와 함께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A(75·여)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A씨는 끝내 세상을 떠났다. A씨는 이 집에서 홀로 살았다고 한다.
경찰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관할 소방서와 함께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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