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시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노동자 2명이 깊이 10m의 파쇄기 안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명이 목숨을 잃었다.
뉴스1
6일 경찰에 따르면 A(65)씨와 B(59)씨는 전날 오후 4시 51분쯤 동두천시의 한 폐기물 처리장 파쇄기에서 폐기물과 함께 10m 아래로 추락했다. 이들은 파쇄기 사일로 위에서 보수 작업을 하다가 안쪽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B씨가 숨지고 A씨가 크게 다쳤다.
두 사람은 전날 오전 8시부터 집진기 내 청소 작업을 하다가 노후된 가스 배관이 떨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뉴스1
이 사고로 B씨가 숨지고 A씨가 크게 다쳤다.
두 사람은 전날 오전 8시부터 집진기 내 청소 작업을 하다가 노후된 가스 배관이 떨어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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