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구은행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5일 대구은행을 압수수색했다.
대구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은 이날 대구 북구 대구은행 제2본점 은행장실 등에서 사건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했다.
경찰은 지난달 초 박인규 행장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제보를 접수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박 행장이 법인카드를 이용해 백화점 상품권 등을 구매한 뒤 현금으로 바꾸는 일명 ‘상품권깡’으로 비자금을 조성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경찰은 지난달 초 박인규 행장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제보를 접수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박 행장이 법인카드를 이용해 백화점 상품권 등을 구매한 뒤 현금으로 바꾸는 일명 ‘상품권깡’으로 비자금을 조성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