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제공
서울 밤하늘 수놓은 불꽃… 100만 인파 환호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열린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앞 한강에서 터져 나온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한화는 관람객 약 100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게 축제가 진행됐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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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열린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앞 한강에서 터져 나온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한화는 관람객 약 100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게 축제가 진행됐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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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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