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뉴시스
가족 품으로 돌아온 청해부대원
12일 오전 청해부대 42진 대조영함 복귀 행사가 열린 경남 창원 진해군항에서 귀환한 부사관이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약 6개월간의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친 이들은 지난 3월 다국적 해군과의 긴밀한 공조로 해적에게 피랍된 이란 어선 구출에 일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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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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