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예솔, 검찰 송치
“혈중알코올 농도 면허 취소 수준”
음주상태로 차를 몰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잠이 든 배우 진예솔이 검찰에 송치됐다. 진예솔 인스타그램
6일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진예솔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진예솔은 지난 6월 12일 오후 10시 30분쯤 음주를 한 상태에서 올림픽대로를 타고 하남 방향을 달리던 중 가드레일을 두 차례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30분 뒤 인근 삼거리에서 신호 대기 중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음주 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예솔의 차량을 추격했다.
진예솔은 기어를 주행(D) 상태로 놓고 신호 대기를 하다 운전석에서 잠든 채 적발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진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다.
음주상태로 차를 몰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잠이 든 배우 진예솔이 검찰에 송치됐다. 진예솔 인스타그램
진예솔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로 된 사과문을 게재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