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보일배하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

[포토] 삼보일배하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

입력 2023-08-22 15:51
수정 2023-08-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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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특별법 제정 촉구와 참사 발생 300일 추모를 위한 삼보일배에 나섰다.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유가협)와 시민대책회의 등은 22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이태원 참사 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태원 참사 발생 300일이 되는 오는 24일까지 삼보일배를 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을 마친 유가협 등 유가족들은 서울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까지 삼보일배를 했다. 23일에는 애오개역을 출발해 마포역까지, 24일은 마포역부터 국회까지 삼보일배를 한 뒤 국회 앞에서 참사 발생 300일 시민 추모 대회를 열 예정이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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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삼보일배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 남녀수도회 정의평화환경위원회, 10.29이태원참사를기억하고행동하는그리스도인모임,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등 4대 종교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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