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전 앵커의 외아들 강인찬 씨와 정 회장의 차녀 지수 씨가 이날 오후 종교교회에서 결혼했다.
강 씨는 미국 유명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후 현재 관련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수 씨는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현재 HL그룹 북미법인에서 신사업 발굴 업무를 맡고 있다.
백 전 앵커는 국내 최연소, 최장수 9시 뉴스 앵커 기록을 세웠으며, ‘tvN 백지연의 인사이드’ 등 30년 넘게 시사 프로그램과 인터뷰를 진행한 전문 방송인이다.
정 회장은 정인영 HL그룹 명예회장의 아들이며,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조카다. 정 회장의 부인 홍인화씨 역시 JTBC 전신격인 동양방송(TBC) 아나운서 출신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