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여름 언덕에서… 광화문글판 새글 단장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른 30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 외벽에 안희연 시인의 시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중 일부 구절이 적힌 광화문글판이 내걸려 있다. 교보생명은 여름 언덕을 오르는 것처럼 삶을 살아가자는 의미에서 올여름 광화문글판으로 이 시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2023-05-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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