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돕기·민원선제대응 ESG확산 당부
명현관 해남군수가 최근 폭우로 인해 주민들이 일생생활에 불편을 껶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해남군 제공
해남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북일면 351㎜를 비롯해 평균 195㎜의 강우량의 폭우가 내렸다. 이로인해 공사중인 소하천 1개소가 붕괴하고 보리와 밀, 귀리 등 1,811.2㏊의 도복, 시설하우스 10.5㏊침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명현관 군수는 “폭우이후 쓰레기 처리와 풀베기 등 주민 건강과 직결된 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대한민국 ESG착한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에 따른 지속적인 확산 방안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 일손돕기 및 인력수급 방안현황, 민원업무에 대한 선제적 대응 등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와 업무지시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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