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후보자, 도의회 인사청문 통과

남양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후보자, 도의회 인사청문 통과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23-02-17 18:02
수정 2023-02-17 18: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남양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후보자.
남양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후보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17일 남양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적합’ 의견의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여성가족평생교육위 김재균(더불어민주당) 위원장은 “여야 의원 대부분이 신뢰성, 전문성, 창의성, 도정 이해도, 자치분권 이해도 등 5가지 항목에서 적합 의견을 내 가결됐다”며 “오늘 중으로 결과보고서를 경기도에 송부하겠다”고 말했다.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thumbnail -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남 후보자는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전략실 수석연구원, 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실 농수산식품비서관, 한국농수산대학 총장, 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장 등을 지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