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참가자들은 서울 도심 곳곳에 흩어져 있다가 이날 오후 1시 20분께 지도부로부터 공지 내용을 전달받은 뒤 종묘공원을 향해 집결하고 있다.
경찰도 일제히 종로3가 방향으로 이동해 대규모 집결 차단에 나섰다.
이날 집회에는 약 1만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고됐으며 경찰은 총 134중대를 동원해 대응하고 있다.
집회 상황에 따라 인근 지하철·버스 무정차 통과, 일반 차량 우회 등 교통통제가 이뤄질 수도 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조합원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인수위 인근 경복궁 남측에서 급식 현장 인원 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대체인력 투입 등을 촉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