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자료사진
소방당국에 따르면 4일 오전 1시 1분쯤 인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 인근 정족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전등사에서 옥외소화전을 이용해 자체 진화를 시도했고, 소방당국이 출동해 완전히 불을 껐다. 이 불로 임야 0.016ha가량이 탔으나, 인명과 사찰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관 48명과 펌프차 등 장비 19대를 투입해 35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전등사에서 신속하게 자체 진화를 시도해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