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최근 5년간 해외취업자는 631명으로 국내 대학을 통틀어 가장 높았다. 2020년 졸업자 중 100명이 일본 소프트뱅크 등 글로벌 대기업 등에 진출했다. 해외취업 실적도 2·4년제 대학 중 가장 높았다.
김수용 영진전문대 학생복지취업처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면 학생들이 더 많은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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