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방역강화 조치로 코로나 유행 안정세…18세 이하 확진은 늘어”

[속보] 정부 “방역강화 조치로 코로나 유행 안정세…18세 이하 확진은 늘어”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입력 2022-01-07 11:13
수정 2022-01-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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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 3024명, 위중증은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신규확진자 3024명, 위중증은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4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서울시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이날 신규확진자는 3024명이고, 위중증 환자는 973명으로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2022.1.4 연합뉴스
정부가 7일 “방역강화 조치로 코로나19 유행과 의료대응 역량이 안정세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홍제천 폭포마당 및 폭포광장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300% 도전, 우리 서대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홍제천 변에 마련된 26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했다. 특히 ‘햇살아래’ 등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눴다. 이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은둔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더 신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말뿐이 아닌 신뢰를 더하기 위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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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단계적 일상회복 초기와 비교하면 위험도 여전히 높다”면서 “60세 이상 확진자 비율은  15.8% 포인트 줄었지만 18세 이하 비율은 1.5% 포인트 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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