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회복을 멈추고 다시 거리두기가 강화된 후 첫 주말인 19일 서울 시내 먹자골목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12.19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당정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2차 당정협의’에서 중환자실 가동률, 위중증 사망과 같은 지표들이 호전되는데 조금 더 시간 걸릴 것으로 보고 거리두기 연장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신현영 원내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다만 업종별 특성에 따라 피해가 클 것으로 보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미세조정 검토를 정부에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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