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주민 향한 차가운 마음도 녹일 ‘동지 팥죽’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동지인 22일 오전 경기 오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이주민과 함께하는 동지 팥죽 나눔’ 행사에서 직원들이 이주민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팥죽을 포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21-12-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