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수 대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4일 인천 연수구 한 주유소에 ‘요소수 품절’이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1. 11. 4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최 청장은 8일 기자간담회에서 “불법 개조와 관련해서는 자동차관리법 사안이라 일차적으로 일반행정처 사안이긴 하지만 경찰에서도 서울시와 협조해 불법 개조 사항에 대한 단속 필요성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요소수 품귀 현상으로 저감장치 센서를 우회 조작하는 등 불법 행위가 생겨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또 경찰 측은 매점매석 행위에 대해 지난해 마스크 매점매석처럼 대응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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