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선 ‘이런 인재를 원한다’를 주제로 주용중 조선일보 편집국장과 강선우 SBS보도국장이 각 언론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기자 직업에 대해 강연한다.
2부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 순서에선 김혜린(서울경제신문), 홍지용(JTBC), 이소정(동아일보), 윤우성(연합뉴스) 기자가 입사 과정에 얽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이 워크숍은 기자 지망생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로 자리잡아왔다. 신청방법은 한국여기자협회 홈페이지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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