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문화·스포츠 부문은 매일신문 남한서 차장의 ‘술자리 달리다가 프로야구 멈췄다’, 피처 부문은 경향신문 임지영 차장의 ‘당신의 회사는 어디에 있습니까’, 올림픽 부문은 경향신문 김용배 기자의 ‘지고도 미안했고 이겨서 미안했다’, 서울경제 김은강 기자의 ‘여홍철로 날아올라 양학선에 착지하다’가 선정됐다.
2021-08-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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