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00억원대 뇌물수수와 350억원대 다스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2018년 6월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의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서 걷고 있다. 영원한 권력이 없는 만큼 대통령 임기 말기에는 더 조심스럽게 권력을 운용해야 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27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지병 치료를 위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퇴원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 전 대통령 측은 “구체적인 질환은 밝힐 수 없지만 오늘 입원해 내일 간단한 시술을 받고 퇴원하는 일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 전 대통령은 지난해 말 서울동부구치소 수감 당시 기저 질환 치료를 위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가 지난 2월 퇴원하면서 안양교도소로 이감됐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 4월 16일에도 지병으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가 사흘만에 퇴원하기도 했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대법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과 벌금 130억원, 추징금 57억8000만원의 형이 확정됐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