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참여 인사-공로상] 김연희 충주구치소 교정위원

[교정 참여 인사-공로상] 김연희 충주구치소 교정위원

입력 2021-05-26 17:54
수정 2021-05-2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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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희 충주구치소 교정위원
김연희 충주구치소 교정위원
2004년 충주구치소 개청 때 교정협의회를 구성하고 사무총장에 당선됐으며, 2013년 3월엔 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돼 협의회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활동 기간 동안 7차례에 걸쳐 260여명의 수용자를 대상으로 정신교육 강연을 실시했으며, 도서 690권(1079만원)을 기증하는 등 수용자의 정서 안정과 심성 순화에 큰 힘이 됐다.

혹서기 땐 생닭이나 생수, 일회용 물수건 등을 기증했고 불우수용자와 장애인, 고령자 등에게 금전 지원을 해 왔다. 2019년 11월부턴 대전지방교정청 교정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난임 가정 지원 위한 ‘한의약 육성 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은 지난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는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2024년 지방자치단체가 한의약 난임치료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한 ‘모자보건법’의 개정 취지를 반영한 결과다. 윤 의원은 이를 통해 서울시 자치법규의 완결성을 높이고, 관내 난임 가정에 대한 다각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도적으로 더욱 확고히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대한한의사협회 등 한의계가 저출생·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서울형 한의약 정책 패키지(산후 모성관리 및 한의 난임치료 지원 강화)’를 정계에 공식 제안하는 등 정책적 요구가 높아지는 시점이다. 윤 의원의 이번 조례 개정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자치법제 내에 선제적으로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시장이 한방의료와 한약을 이용한 건강증진 및 치료 시책을 마련할 때, ‘모자보건법’에 따른 난임 극복을 위한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을 포함해 추진할 수 있도록 명시한 점이다. 실제로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 사업은 임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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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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