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진선민 서울신문 기자 등 언론인 7명을 우수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변협은 “진 기자는 ‘가족, 법원 앞에 서다- 가수 고 구하라 오빠 구인호씨’와 ‘홀트, 정인이 학대정황 알고도…잘 있다 기록’ 등 법조계 전반에 관한 관심과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보도함으로써 법조계의 발전과 제도 개선에 노력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변협은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선으로 보도활동을 한 언론인을 선정해 우수언론인상을 시상하여 건전한 사회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2-2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