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 2600여명 전수검사
이명박 전 대통령 수감된 서울 동부구치소
연합뉴스
서울시에 따르면 동부구치소는 전날 전체 수용자 26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했고 이 가운데 184명이 확진됐다.
동부구치소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 중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 전 대통령의 확진 얘기는 듣지 못했다”며 “확진자 다수가 8층에서 나온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앞서 동부구치소에서는 지난달 28일 첫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 판정을 받은 교도관은 전날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자가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시설 관계자 및 접촉자 712명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동부구치소 관련 총 29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