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경찰서. 연합뉴스
16일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정오쯤 동두천시 미군기지 내 도로포장 공사 현장 근처의 차 안에서 70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A씨는 119구급차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A씨는 부대 내 공사 현장 감독관 역할을 하는 한국인 근로자로, 당일 공사 작업에도 참여했다. 동료들은 A씨가 점심시간 자신의 차량에 쉬러 간 것 같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CCTV 조사 결과 A씨가 혼자 차량으로 이동했으며 타살 혐의점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A씨 지인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