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공의들이 사흘째 집단휴진을 하는 가운데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당분간 응급실로 오는 중환자는 받을 수 없다는 내부 공지를 내렸다. 사진은 2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모습. 2020. 8. 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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