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대상-교정 참여 인사] 박애상-이기학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정위원

[교정대상-교정 참여 인사] 박애상-이기학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20-07-08 20:32
수정 2020-07-0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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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학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정위원
이기학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정위원
현재 아름다운고백교회 목사로 2005년부터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정협의회 부회장을 맡아 종교를 통한 수용자 교정교화에 앞장서고 있다. 2001년부터 기독교 집회를 주관하면서 1600만원 상당의 다과와 수용자 성경 필사 노트 2000권을 기증했다. 2003년부터 불우 수용자에게 겨울 내의 1600벌을 기증하는 등 수용자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2004년부터 수용자들을 교화 상담하면서 2140만원 상당의 간식과 영치금을 지원했다. 2015년부터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공인중개사 학습반 격려회를 열어 수용자들이 재사회화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교육 안전 예산 점검… “사고 뒤 수습보다 예방이 먼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 정기회’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안전정책 추진 상황과 2027년도 안전 분야 예산 방향을 점검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제15조에 따라 교육안전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유관기관 협력, 조사·연구, 관련 예산 현황 등을 심의·자문·권고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총괄담당관 주요 업무 추진 보고’와 ‘2027년 안전총괄담당관 본예산(안) 요구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안전사업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방향을 살폈다. 박 의원은 교육안전 정책이 단순한 계획 마련이나 예산 편성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이 필요한 분야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7년도 안전 분야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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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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