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대상-교정 참여 인사] 박애상-이기학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정위원

[교정대상-교정 참여 인사] 박애상-이기학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20-07-08 20:32
수정 2020-07-0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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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학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정위원
이기학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정위원
현재 아름다운고백교회 목사로 2005년부터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정협의회 부회장을 맡아 종교를 통한 수용자 교정교화에 앞장서고 있다. 2001년부터 기독교 집회를 주관하면서 1600만원 상당의 다과와 수용자 성경 필사 노트 2000권을 기증했다. 2003년부터 불우 수용자에게 겨울 내의 1600벌을 기증하는 등 수용자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2004년부터 수용자들을 교화 상담하면서 2140만원 상당의 간식과 영치금을 지원했다. 2015년부터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공인중개사 학습반 격려회를 열어 수용자들이 재사회화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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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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