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 전단(삐라) 살포 준비, 대남 확성기 재설치 등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사진은 23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마을 모습. 2020.6.2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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