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444번째… 계속되는 수요시위
17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 144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알리는 팻말이 놓여 있다.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예단과 억측, 책임 전가성 비난과 혐오 표현이 난무하고 있다”며 언론과 일부 정치인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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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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