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는 가운데 12일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 부속 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진료 순서를 기다리며 긴 줄을 서있다. 20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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