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3시 51분쯤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한 아파트 단지에서 A씨(40)가 몰던 차에 자전거를 타고 있던 아들(8)이 치였다.
이 사고로 아들이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당시 아파트 단지 내 커브길을 달리던 중 자전거를 타고 마주 오던 아들과 사고가 났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