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3시 51분쯤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한 아파트 단지에서 A씨(40)가 몰던 차에 자전거를 타고 있던 아들(8)이 치였다.
이 사고로 아들이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당시 아파트 단지 내 커브길을 달리던 중 자전거를 타고 마주 오던 아들과 사고가 났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