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연합뉴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영천에 거주하는 77세 남성이 이날 오전 집에서 119구급차로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이 남성은 지난 5일 발열, 오한 등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검체를 채취해 귀가한 뒤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병으로 중풍을 앓고 있었고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의 배우자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북 사망자는 14명으로, 국내 사망자는 45명으로 늘었다.
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0시에 비해 483명 늘어난 총 6,767명이다. 신규 확진자 483명 중 455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에서 390명, 경북에서 65명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